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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신청기 8. - 수익 100달러 되기까지 운영후기

블로그관련

애드센스 신청기 8. - 100달러가 되기까지 운영후기



블로그를 운영한지 벌써 8개월이 지났다. 벌써?

중간에 3달 정도는 회사 일로 바빠서 거의 관리를 못했으니 실제로는 5개월 정도 운영 한 것 같다.

1일 1포스팅을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반도 못 미쳤다ㅜㅜ


아무튼 애드센스 승인을 작년 8월 7일에 받은 후 간간히 애드센스 어플을 통해 수익을 확인하고 있는데

2월에 수익이 100달러가 넘으면서 어제인 3월 2일 수익 확정을 받아 현재 101.24달러인 상태이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지 7개월 만이다.

그럼,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서 부터, 현재까지의 블로그 변화와 인출신청에 대해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먼저 월 별 방문자수를 보면,

1월에 가장 많은 방문자수를 찍으며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약 7만 5천명을 찍었다.

(물론, 필자가 작성하면서 들어온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많은 수가 빠지겠지만)

사실 10~12월은 거의 블로그 운영을 못했는데, 월에 약 1, 2건 정도?

하지만, 8~9월과 감사하게도, 10~12월에 월 1, 2건 정도 작성했던 글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다.

특히 최근 2달간 방문 TOP 10을 보면 내일채움공제, 사학연금, 공작후기가 가장 많은 유입을 보여주었는데,

내일채움공제는 정말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단순 방문자수 계산으로만 봣을 때 블로그 방문자수의 1/3에 달한다.

잘 쓴 글이 10개 글보다 낫다.

다음은 유입 경로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1월까지는 구글 검색보다 앞도적으로 다음검색이 많았는데,

2월 부터는 티스토리 유입경로 알고리즘 변경이 많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아래 2월에 포스팅 한 https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 볼 수 있다.

2019/02/16 - [블로그관련] - https 적용에 따른 구글 및 네이버에 내 티스토리 노출시키기


티스토리에서 보여주는 통계말고,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한 통계를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먼저 페이지뷰를 보면 (좌측 상단에 페이지뷰 수를 방문자 수로 바꿀 수도 있지만, 그래프 모양은 똑같다)

티스토리 통계와 마찬가지로, 1월에 가장 많은 페이지 뷰를 보이고 있다.

포스팅 별 페이지 뷰를 보아도, 티스토리와 마찬가지로 1위는 내일채움공제였고, 사학연금과 공작후기 역시 2, 3위였다.

위 화면에서, 18번이 내일채움공제, 63번이 사학연금, 55번이 공작후기이다.

앞에 m은 모바일로 접속했다는 뜻이므로 합치면 1,2,3위가 나온다.

PC접속과 모바일접속을 구분하는 것도 좋지만 합계 통계를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시간별과 기기별 세션수를 보면, 보통 업무시간 안에 많은 분포를 보인다.

기기는 역시 모바일이 많다.

페이지 뷰를 보아도, m이 붙은 모바일이 훨씬 많은 비율로 페이지에 머문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업무시간에 핸드폰으로 딴 짓을 많이 한다는 것..?


다음은 애드센스 통계를 보도록 하자





애드센스는, 티스토리와 애널리틱스와 달리 수익이 얼마나 발생했는지에 대한 보고서를 제공한다.

포스팅을 하는 현 시점에서 103.74달러가 예상 수입으로 잡혀있다.

3월 2일에 101.24달러를 확정 받았으니, 3월 현재는 약 2.5달러가 예상 수입이겠다.

다음 페이지 뷰는, 방문자들이 페이지를 얼마나 보았는지,

노출수는 그 페이지에 광고가 얼마나 노출되었었는지,

클릭수는 그 광고를 얼마나 클릭 했는지를 나타낸다.

페이지 RPM과 노출RPM은 1000회 당 수익을 나타낸다.

즉, 페이지 당 약 1.5 달러가, 방문자에게 노출된 광고 당 약 0.8달러가 수익으로 잡히고 있다는 것이다.


페이지뷰, 노출수, 클릭수가 중요한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수입 아니겠는가?

필자의 경우, 18년 10월 23일 3.5 달러로 가장 높은 예상 수입을 기록했다.

위 표를 보면 알겠지만 노출수와 클릭수가 꼭 높은 수입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CTR은 (Click Througt Rate)는 방문자에게 노출된 광고를 얼마나 클릭했는지를 비율로 나타내준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CPC (Cost Per Click)이다.

말 그대로, 클릭 당 비용인데 CPC가 높을 수록, 예상 수입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 역시 100% 예상 수입으로 이어지는 것은 또 아니다.

2월 1일의 CPC를 보면, 1.09달러로,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했던 18년 10월 23일의 0.88보다 0.21가 높은데, 예상 수입은 1.33달러나 적다.


중요한 것은,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고 그 광고로 수익이 발생하는가 인 것이다.





전체적인 운영 후기는, 다음과 같다.


첫째, 블로그 방문자 수는 포스팅 수에 비례한다.

당연할 수 밖에 없다. 내가 포스팅을 하는 만큼, 검색에 많이 노출 될 것이니까.


둘째, 포스팅 수보다 중요한 것은 포스팅 한 글의 이슈성이다.

포스팅을 아무리 많이 해도, 한 글에 하루 방문자가 10도 되지 않는다면?

실제로, 위에 언급한 내일채움공제는 18년 10월 5일에 해당 글로만 598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했다.

본인이 정말 블로그 운영에 몰두 할 것이라면, 그날그날 이슈가 되는 것을 포스팅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실제로 오늘의 이슈, 오늘의 아마존 특가 같은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여 수익을 내는 블로거도 존재한다.


셋째, 글의 성격마다 어떤 기기로 방문하는 지가 다르다.

애널리틱스로 통계를 내보면, 어떤 글은 PC로 접속하는 글이 많고, 어떤 글은 모바일로 접속하는 것이 많음을 볼 수 있다.

주로, 영화 후기는 모바일로, 모바일 지원이 되지 않고 불편한 것들은 대부분 PC로, 정보성 글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었다.

이는 블로그의 성격마다 어떤 기기에서 읽기 편하게 작성해야 하는지 타켓팅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영화 후기가 많은 블로그라면, 본인이 작성한 글을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 해보고 광고의 위치, 등을 수정해 줄 필요가 있다.


넷째, 수익에 직결되는 것은 방문자가 얼마나 광고를 클릭하고, 클릭이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는가 이다.

위 언급한 애드센스 보고서를 보면, 예상 수입을 놓고 보았을 때 페이지 뷰가, 노출수가, 클릭수가, CPR이, CPC가 수입과 비례하지 않는다.

그나마 제일 CPC가 가장 비슷한 비례율을 보이고 있는데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방문자가 글에 있는 광고를 보고, 그 광고를 클릭해 구글에서 인정하는 수익성에 부합하였을 경우 수입으로 잡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섯째, 본인이 블로그에 매진할 것이 아니라면 구글이 제공하는 맞춤형 광고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구글은 애드센스가 사용자의 쿠키 정보 등을 보고 각 방문자가 가장 클릭할 만한 광고를 붙여준다.

또한 블로그에 광고 위치를 사용자가 가장 클릭 할 만한 곳을 지정해 띄워준다.

이 것은 필자처럼, 수익보다는 정보공유, 포트폴리오 등과 같은 목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거에게 굉장히 유용한 기능이다.

보통 CTR을 보면 평균적으로 1% 내외, 많으면 2~3%, 고수들은 4~5%이상 된다고 한다.

(필자는 0.3%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 8개월중 가장 높은 달은 0.4%였으며 낮은 달은 0.24%에 불과했다.)


마지막, 수익을 높히고 싶으면 위 5가지를 염두하여 광고를 재배치 해야한다.

보통 블로그의 수익을 보기 위해 CTR를 보게되는데, 계속 언급하는 것 처럼 이것이 수익과 직결되지는 않는다.

그럼, 수익성을 높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을 쓰지 않고 본인이 직접 광고위치와 광고성격을 배치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애널리틱스와 애드센스 보고서는 꼭 필요하다.)

예를 들면, 보험과 관련된 포스팅을 진행하였다면, 보험과 관련된 광고를 제공하는 사이트 광고를 가지고 와서

그 광고를 보험 비교표 바로 아래 배치한다면?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해당 글을 보았을 때 다른 광고가 나올수도 있고(만화를 많이 보면 만화광고가 뜰 확률이 크다)

중간에 글을 보다가 닫아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염두해 광고를 재배치 해야 한다.


다음 포스팅은 100달러가 넘었으니, 이 100달러는 인출하는 것에 대해 포스팅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다.



애드센스 신청기 7. - 구글 애드센스 수익 인출을 위한 주소 등록

블로그관련

애드센스 신청기#7



애드센스 신청기 7. - 구글 애드센스 수익 인출을 위한 주소 등록


애드센스 신청기

2018/07/01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1. - 구글 애드센스 가입

2018/08/04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2. - 구글 애드센스 정책위반 (콘텐츠 불충분)

2018/08/07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3. - 구글 애드센스 승인

2018/08/07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4. - 구글 애드센스 광고 설정

2018/08/08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5. - 애드센스에 대한 오해

2018/08/10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6. - 구글 애널리틱스 설정

2019/03/03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8. - 수익 100달러 되기까지 운영후기




2주 전, 애드센스 수익을 확인하던 중 보지 못했던 화면을 볼 수 있었다.


지급을 위한 주소를 확인하고, 이를 위해 내가 등록한 주소지로 우편을 발송했다는 내용이었다.

(드이어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인가..!?)



바로 어제, 우편물이 하나 도착했다.

그럼 주소지 등록법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먼저 우편물은 다음과 같이 생겼다.



모자이크 부분은 주소지


개봉하면 다음과 같이 애드센스에 등록할 코드번호와 절차가 적혀있다.


그럼 코드 번호를 애드센스에 등록을 한 번 해보자..!



애드센스에 로그인 후 오른쪽 상단의 "작업"을 누르면 위화 같은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PIN입력에 우편물에 써있는 번호를 입력해준다.

이때 3회 잘못 입력하면 광고게재가 중단 될 수 있으니 유의한다.


입력 후 새로고침을 누르면 끝..!


이제 지급 기준액인 100$가 되면 등록한 계좌로 수익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애드센스 신청기 5. - 애드센스에 대한 오해

블로그관련

애드센스 신청기#5



애드센스 신청기 5. - 애드센스에 대한 오해



애드센스 신청기

2018/07/01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1. - 구글 애드센스 가입

2018/08/04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2. - 구글 애드센스 정책위반 (콘텐츠 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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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4. - 구글 애드센스 광고 설정

2018/08/10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6. - 구글 애널리틱스 설정

2018/09/15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7. - 구글 애드센스 수익 인출을 위한 주소 등록

2019/03/03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8. - 수익 100달러 되기까지 운영후기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나고 광고를 설정하여 게시한지 2일이 지났다.



애드센스에 대해 찾아보다가 내가 간과하고 있던 사실 몇 가지를 알게 되었다.


1. 애드센스는 광고가 보이기만 하면 수익이 된다.

2. 티스토리의 방문자 수는 내 블로그에 들어온 방문자 수이다.

답은 둘 다 아니다.



두 가지 오해(나만 오해했을 수도 있음)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작성해본다.




애드센스는 광고가 보이기만 하면 수익이 된다.


필자는 당연히,

블로그에 광고가 보이기만 해도 수익이 발생하는 줄 알았다.


예를 들면 블로그 방문자 1,000명 당 1원이라던지?

광고가 보이는 화면을 일정 시간 지속한다던지?


전혀 아니다.

광고를 클릭하고, 사용자가 일정 시간 그 페이지에 있을 때 수익이 발생된다.



포스팅 하고 있는 이 시점 오늘 구글 애드센스의 실적보고서이다.


오늘 내 블로그의 광고가 붙어있는 페이지를 본 사용자는 총 207명인데,

실제 광고를 클릭해 필자에게 수익이 된 것은 단 1번이라는 이야기이다.


보통 평균 100뷰에 클릭 1번이 평균적이라고 한다.

즉, 블로그 방문자 수가 많아지면 그 만큼 광고를 클릭할 유저의 수가 많아진다는 소리이다.


페이지 RPM은 페이지 조회 1,000당 평균 수입을 나타내는데

그냥 페이지뷰를 클릭수로 나누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광고 클릭 수 = 수익 

위로 정리할 수 있겠다.



애드센스 승인 후 포스팅에 @호원이님 께서 수익이 문제.. 라는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이제 알 것 같다.



@버터플라이님 께서 이야기 해주신 바에 따르면,

방문자가 얼마나 블로그에 오래 체류하고 있었는가, 얼마나 많은 글을 보는 것도 연관이 있다고 한다.

광고 클릭수가 많지만 체류시간이 짧고, 광고 클릭수가 적지만 체류시간이 긴 경우

후자의 경우가 수익이 더 발생했다는 것이다.




티스토리 방문자 수는 내 블로그에 들어온 방문자 수이다.


필자는 당연히,

티스토리에 나오는 Today수가 블로그 방문자 수를 의미하는 줄 알았다.



포스팅을 하고 있는 현 시험 오늘 방문자 수는 705명으로

포스팅을 1, 2건 밖에 하지 못하는 평일에 비하면 엄청난 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짬짬히 티스토리와 애드센스에 대해서 서치결과

구글 및 네이버 봇에 의해 자동 검색되는 수치도 티스토리의 Today에 표시 된다고 한다.


사실 내 블로그에 들어온 유의미한 방문자 수는 


애드센스의 페이지뷰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것이다.


실 방문자 수 = 페이지 뷰 수

라고 정리 할 수 있겠다.


물론, 이 역시 정확한 것은 아니다.

그래서 구글 애널리틱스를 이용해 사용자 분석을 많이 한다고 한다.

(애널리틱스는 주말에 연동예정)




마치며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애드센스가 승인나고 수익이 날 수 있다!

라고 마냥 좋아할 수 만은 없는 것 같다.


애드센스를 이용한 수익은,

포스팅의 수도 중요하지만 글의 질도 중요한 요건이고

방문자 수 광고의 위치, 실제 광고 클릭으로 이어지는 수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알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해봐야 할 것이 많다.

이후에는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 그리고 애드센스의 여러 용어들에 대해 알아본 후

광고 위치, 등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해야겠다.




애드센스 신청기 4. - 구글 애드센스 광고 설정

블로그관련

애드센스 신청기#4



애드센스 신청기#4


2018/07/01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1. - 구글 애드센스 가입

2018/08/04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2. - 구글 애드센스 정책위반 (콘텐츠 불충분)

2018/08/07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3. - 구글 애드센스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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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6. - 구글 애널리틱스 설정

2018/09/15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7. - 구글 애드센스 수익 인출을 위한 주소 등록

2019/03/03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8. - 수익 100달러 되기까지 운영후기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난 후 구글 광고를 자동으로 설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 된 일인지 모바일로 보면 광고가 보이지 않는다.



그 이유와 해결 방법, 광고 설정에 대해서 포스팅 한다.




Step 1. 광고가 보이지 않는 이유 및 해결방법



승인까지 제대로 끝났는데 광고가 보이지 않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1. 플러그인 미설정 (필자 경우)

2. 광고 설정 직후 (필자 경우)

3. 조회수 부족


먼저 플러그인 미설정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블로그 관리에 들어가면 플러그인 이라는 항목이 보이는데

여기서 구글 광고를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경우이다.


구글 애드센스 플러그인은 총 3가지가 있는데

PC, 모바일, 반응형이다.




Hokey 블로그의 경우 반응형으로 스킨을 변경하여 수정한 것이기 때문에 반응형을 설정하였다.



광고 설정 직후인 경우는 광고 코드삽입을 위해 구글 애드센스에서 광고 설정을 하면,

다음 Step에서 설명할 광고 방식이 나오는데

이 중 인피드와 콘텐츠 내 자동 삽입광고의 경우 설정 후에 일정 시간이 지나야 광고가 보이게 된다.

광고가 나올 부분인데 아무것도 없이 흰 화면만 보인다면 조금 기다리면 보인다.

(1시간 내로 모바일, 웹, 어플에서 다 보이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조회수 부족인 경우는,

위 광고 설정 후에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공백 부분이 광고로 보이지 않는 경우이다.

애드센스 광고는 블로그 유입 키워드, 유입 포털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 광고를 자동으로 올려준다고 한다.

블로그의 조회수가 일정 수준 올라가면 나올테니 포스팅을 열심히 하도록 하자.


이외에 웹 자체에 광고 차단이 설정되어 있거나, 애드센스 코드가 잘 못되어 노출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Step 2. 광고 설정 방법



구글 애드센스 (반응형)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하나 뜨는데


광고 형태 중 광고가 2개 들어가는 것을 선택하면 아래 텍스트 박스에 광고 코드를 삽입하라고 한다.

(광고 형태 3가지 중 선택하는 건지 모르고 그냥 보여주는 건 줄 알고 몇 분 헤맴)



광고 설정을 위해 애드센스로 들어가자.




좌측에 광고 단위를 누르면 원래 아무것도 없는 상태인데, 우측 화면에서 + 새 광고 단위를 클릭한다.



그럼 3가지 광고 단위 중 선택을 하라고 나오는데, 각 광고의 성격은 다음과 같다.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

광고를 바로 노출 시킬 수 있음, 텍스트를 제외하고 광고를 게재하면 수익이 줄어 들 수 있음.


인피드 광고

섬네일 형식의 광고로 노출되기 까지 시간이 조금 소요된다.

원래는 글 중간에 넣으면 자연스레 들어가지만,

필자 블로그는 반응형에 2가지 광고 삽입으로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똑같다.


콘텐츠 내 자동 삽입 광고

페이지 문단 사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데 사실 실제 적용해보니 인피드랑 크게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겠다.

Hokey 블로그에는 현재 상단에 인피드, 하단에 콘텐츠 광고가 적용되어있다.



인피드 설정은 구글 추천과 직접 설정이 있는데,

필자는 수익이 가장 높다는 글과 이미지가 다 표시되도록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다음을 누르면 광고 맞춤 설정이 나오는데 딱히 건들지 않아도 되니

저장 및 코드 생성을 눌러 코드를 위의 광고 형태에 붙여 넣도록 하자.


콘텐츠 내 자동 삽입 광고는 광고 스타일 직접 만들기가 없는 형태로 진행된다.




마치며


아침에 부랴부랴 광고 설정을 마치고 출근했는데


포스팅 하는 지금은 약 0.77$ 수익이 발생했다.

한화 약 900원 정도.


애드센스 보고서를 보면 여러 항목이 있는데 이는 천천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애드센스 신청기 1. - 구글 애드센스 가입

블로그관련

애드센스 신청기#1


구글 애드센스 신청기#1


현재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중에 있다.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한 이유는 블로그를 시작하며 스스로 재미+수익창출을 위해 구글 애드센스를 달아야겠다 생각했고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한 마음도 있었기 때문이다.



구글 애드센스 가입부터, 블로그에 애드센스가 올라오는 과정을 낱낱히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애드센스 신청기

2018/08/04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2. - 구글 애드센스 정책위반 (콘텐츠 불충분)

2018/08/07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3. - 구글 애드센스 승인

2018/08/07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4. - 구글 애드센스 광고 설정

2018/08/08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5. - 애드센스에 대한 오해

2018/08/10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6. - 구글 애널리틱스 설정

2018/09/15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7. - 구글 애드센스 수익 인출을 위한 주소 등록

2019/03/03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8. - 수익 100달러 되기까지 운영후기




Step 1. 구글 애드센스 가입

먼저 아래 URL을 통해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해야한다.

https://www.google.co.kr/adsense



지금 가입하기를 누르고


  


웹사이트 주소 (블로그 주소), 이메일 주소와 애드센스 정보 받기 선택 후

다음 페이지에서 국가를 선택해 준다.



필자는 이후 구글에서 생년월일 선택을 하지 않아 설정 후 재가입을 진행하였다.




Step 2. 블로그의 HTML 코드에 에드센스 광고코드 삽입

가입 후 다음과 같은 화면이 바로 뜨게 되는데



광고코드를 블로그의 HTML코드에 삽입하라는 안내이다.


중간의 코드 복사를 누른 후

티스토리의 스킨편집으로 들어간다.


[ 티스토리 -> 블로그관리 -> 꾸미기 -> 스킨편집 ]


 


html 편집을 눌러 우측화면의 <head> ~ </head>사이에 광고코드를 붙여넣는다.

필자는 </head> 바로 위에 붙여넣었다.


<head> ~ </head>사이면 아무곳이나 상관은 없음.


저장 버튼을 누른 후 에드센스에 돌아가 완료를 누르도록 하자.




Step 3. 계정 활성화 기다리기

준비는 끝났다.


Step 2. 가 끝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애드센스에 표시 된다.



계정이 활성화 되면 애드센스에서 광고단위를 만들고

이후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수있게 된다.




마치며

여기저기 블로그를 찾아보며 애드센스 다는 법을 따라하다가 몇 가지 변경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먼저 가입단계의 UI가 변경되었고

광고 단위 설정이 애드센스 가입 승인 후로 바뀐 것 같다.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가입 단계에서 진행 불가)


애드센스 가입부터, 실제 광고를 블로그에 다는 것 까지 포스팅을 연달아하여 이후 사용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블로그 관리를 위해서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이용해 방문자 유입 등을 통계보고서를 봐야하는데,

2018/08/10 - [블로그관련] - 애드센스 신청기 6. - 구글 애널리틱스 설정

위 포스팅을 통해 애드센스 신청을 전이라도 진행해 놓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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